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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, 초밥, 샤브샤브
오늘은 유난히 맛있는 걸 많이 먹었던 날이라서 이렇게 남긴다. 연말이라 모임도 많은데 오늘은 로컬스토리에서 블로거로서 초대받아 맛있는 음식들을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.
먼저 역삼동 알레는 분위기 좋은 찻집으로 케익과 커피가 맛있는 집이다. 실수로 단 케익에 카라멜 마키아또까지 시켜서 너무 달았었다.
커피와 케익을 먹고 난뒤에 저녁에는 강남 CGV지하의 올리브 팜스에 가서 샤브샤브, 초밥, 스테이크등을 먹었다. 여러가지 요리가 있고 큰 규모의 공간에서 회전초밥같이 음식들이 막 돌아다녀서 정말 정신 없이 먹을 수 있었다. 샤브샤브도 무한대, 초밥도 무한대!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더라.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모임을 이곳에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.
-로컬스토리 아이폰 어플이 나온다는데 기대된다. 한국의 Yelp가 될 수 있을까.
-워드프레스 2.9 좋다. 이미지 편집도 되고 속도도 빨라




















